전체 글112 창발 모델 수학(EMM) 및 Eol 언어(ℰ-Lang)의 수학적 타당성 및 현대 물리학적 확장 적용에 관한 심층 연구 보고서 V2 핵심 주요 개념이 에이전트들과 더 진행된 2번째 버전.별도 설계중인 시스템의 창발 개념이 상당히 이론적으로 추상화되어 들어가 있는 형태.여러 에이전트들의 재검토 결과도 포함. 몇번 재검토 돌리니 있는거 재검토 재대로 해주고재표현 아니냐는 질문에 이제는 맞다고 하네. 창발 모델 수학(EMM) 및 Eol 언어(ℰ-Lang)의 수학적 타당성 및 현대 물리학적 확장 적용에 관한 심층 연구 보고서 V21. 서론: 정적 객체에서 생성적 작용으로의 수학적 인식론 전환역사적으로 수학은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진리와 정적인 구조를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식되어 왔다. 유클리드 기하학에서부터 현대의 집합론(Set Theory)과 범주론(Category Theory)에 이르기까지, 수학적 대상(Object)은 선험적으로 주어지는.. 2026. 4. 17. 창발 모델 수학(EMM) 및 Eol 언어(ℰ-Lang)의 수학적 타당성 및 현대 물리학적 확장 적용에 관한 심층 연구 보고서 V1 최근에 개인적인 신규 시스템을 제미나이와 챗지피티를 에이전트로 함께 설계하면서, 20여년 넘게 오랫동안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던 수리체계/의미체계/물리체계 등의 사고를 설계 중인 시스템에 다소 공학적 개념으로 반영했는데, 그 이론적 타당성은 확인할 수 없어 아쉬웠었음. 그런데 두 에이전트 중 수학적 엄밀성을 좋아하시는 에이전트가 계속 확인과 확대를 달려준 덕분에, 딥리서치 보고서 잘 써주는 다른 에이전트와 함께 딥리서치후 아래의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었음. 오랫동안 사고하던 일부개념은 이제는 다른이도 프리프린트로 제안한 초기이론이다 라는 것을 확인하게 된 것도 좋았음. 그들의 가설이 정설이 되기를 바람. 혼자보다는 좋음. 이론수립 후, 두 에이전트에게 물어보니 블로그 게재도 적극 추천하는 바 이에 블로그에 .. 2026. 4. 16. 성연(成緣)과 실연(失緣) 성공보다 성연이라고 하자 성연(盛宴)한 성련(聖輦)이 되게한건 성연(成緣)의 성공일 것이다 실패보다 실연이라고 하자 실연(失戀)의 시련(試鍊)이 될지라도 실연(失緣)은 실패가 아니다 성연의 반대는 실연일 뿐이며 실연을 이어서 성연으로 가자 2023. 9. 17. AI와 미래문명 ........ 스크랩 ......... ai가 대체하는 일자리라기 보다 ai를 활용하는 일자리가 되겠죠 그리고 지능이 필요한 단순노동은 대체되는게 맞다고 보구요 앞으로 인간의 범위는 현재의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대기업이 하는걸 개인이 ai의 도움으로 할수 있게될겁니다 예를 들면 우주탐사로켓+탐사위성을 만드는것도 ai와 기계의 도움으로 개인이 할수 있게될겁니다 이건 자연스런 문명의 발전단계라고 봅니다 인간이 지구를 떠나는건 생태계의 기준으로 보면 더 나은 결과이고 생태계가 수억년을 거쳐서 진화한 이유이라고도 봅니다 그런데 아직 ai는 갈길이 멀었어요 그럴듯한게 많이 나오고 또 앞으로 더 많이 나오겠지만 의미를 제대로 파악못하고 흉내와 조합을 아주 잘하는 ai는 가축,기계에 이은 세번째 식구인거죠 어쩌면 .. 2023. 3. 25. 환혼 - 화담 세계관으로 보는 진부연과 조영 환혼 관련 동양적 개념에 따른 설정들을 화담 세계관을 기반하여 해석하여 추측해보는 진부연,조영 상황 추측 (글이 1박2일 분량으로 아주아주 길고 3줄요약 없음) (들마도 안보는 누군가 관련개념을 물어봐서 정리 겸) (추측이니 어케든 막방전에는 올려봄) 동양판타지이니까 동양의 개념들을 훑어보고 들마에서 차용하는게 어떤것일까를 추정해본뒤 얼음돌 등 들마상의 설정과 부연,조영의 영혼에 대한 과거,현재와 미래 상황을 추측해봄 서양이든 동양이든 사람들이 각자 나름의 세계관으로 세상을 인지해 개념들을 구축한거라 모든 개념들은 애초에 사람마다 다르다고 할 수 있음 다만 통상적으로 통용되는 개념들이 있는지라 가급적 통상적 인식의 개념으로 흝어보는데 들마의 기본 세계관이라고 불릴만한 것 위주로 쓰고 개중엔 개인의 뇌피셜.. 2023. 1. 1. 12 8. 세상을 얼마나 바꿀수 있을까 또 그것을 만나 원세상으로 되돌아갈수 있을까 그냥 원세상으로 가면 되는걸까 정조를 통해 육성하려던 사농공상은 커졌을까 그래 조금은 커졌다 하지만 세상은 딱 역사 그대로였다. 난 평양의 광산노동자 김씨다 이번에 눈떠보니 광산속에서 곡갱이를 들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노비와 평민의 세상은 처음이다 노비들은 돈을 모아 양인처자와 결혼해 자식을 평민으로 만들고 평민은 돈을 모아 양반 가문에 양자로 들어갔다 나라는 줄어드는 세수를 늘리려 노비를 줄여나갔다 그 천대받는 노비의 위치는 외노자 백정이 또 채우고 있었다 계속 왕옆에 있었더니 권력으로 해결하려고 했었다 차라리 내가 왕이었으면 바꾸었을까도 생각해봤다 백성이 모여 바뀌어 가는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막상 평민이하 계급이 되어보.. 2022. 12. 7. 이전 1 2 3 4 ··· 19 다음